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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 경찰관이 정말 떨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09 21:40
조회 60 |추천 2

오늘 목숨을 걸고 실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혹시 또 이 목숨을 걸고라는 말에 "강조"를 해서 초기조울병을 앓고 있냐고 생각을 하시나요?

순경과 경장이 오늘 이 말에 덜덜 떨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어떻게 자신을 개선해 나가야 하고 자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조차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하나하나씩 달성해오면서 키워온 자신감이었다. 심지어 내보다도 자신에 대해서 예시를 들어가면서 잘 설명을 한다."

그런데 밖에서는 정신병환자, 조울증환자, 관심종자, 허언증환자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그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저새끼 관심종자 새끼라고 욕하면서 같이 웃었는데 나중에 저 남자가 더 진심이었다는 생각에 같이 쪽팔려 하고 그랬죠?

나는 이 상황이 힘든 상황인데도 상대방에게 진실을 전달을 했고 그 상황에서 누가 진짜 진심이고 누가 가짜였는지 정말 잘 아는 계기가 됐고 오히려 이 기회가 힘든데도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사실은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이 아예 없는 사람인거다.

경찰관 오늘 덜덜 떨었다. 솔직히 경찰관도 그 상황도 모르고 같이 비웃었다가 진심을 말하는데 놀라운거다.

나조차 빙시로 판단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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