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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지하철에서 서 있던 경찰 두명에게.

핵사이다발언 |2024.07.09 21:58
조회 119 |추천 2

부산 서면 1호선 지하철 역에서 오후 6시 20분 쯤 큰 소리를 친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들어오지 않고 강력계 형사 같은 30대 경찰관이 참 기억에 남는다.

큰 소리를 치니까 자신이 견디기가 힘든가보다. 옆에 친구가 있는데 벌벌 떨고 와이셔츠를 앞으로 뒤로 하면서 견디기 힘들어 하고 엄청 힘들어 하는데 일부로 거기사서 한번 더 큰 소리를 친다.

그리고 그 사람이 지하철을 타고 나서 진짜 진심을 전한다.

"너 친구가 옆에 있는대도 힘들었지? 그런데 너는 정확히 10분 당한거다. 정말 힘들지? 부산지검이 2015년 10월 중순에 나와서 2015년 10월 말에서 2016년 2월까지 4개월동안 내한테 하루도 안 빠지고 한 짓이다. 길 걸어갈 때마다 걸어가는 길을 따라가면서 4개월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한 짓이다."

너 10분 당하면서 힘들어 했자나? 니가 힘들어 하는데 일부로 니가 있는대까지 가서 또 큰 소리를 지르니까 솔직히 내 때리고 싶었지?!!

너는 이게 사람이 할 수 있는 짓이라고 판단되니? 경찰관이 이제 사복을 입고 그걸 당해보니까 이걸 당하면 사람이 죽을 수 있다고 판단되니??

그게 내가 2016년 1월에 정신병 진단이 내려진 이유다. 결국 경찰관은 살인미수를 저지른거고 이건 업무상 과실치상이 아니라 경찰관이 사람 죽이겠다는 각오를 한거다.

그게 원래 있던 정신병을 앓던 사람이 추가적인 정신병을 얻게 된 이유다.

하기야 너무 잘 이해 한다. 그 지역경찰청장 딸이 엮였는데 경찰관이 청장한테 충성을 하니까 애 한 사람만 죽으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겠지??

그런데 애가 그렇게 정신병에 걸려버렸는데 경찰관은 모르는 척을 했고 애는 10년 준비한 면접은 다 떨어졌고 정신병 진단이 내려진 후에 부산에 어느 중소기업조차 받아주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변호사 사무실에서 딱 한 곳에서 "여기서라도 일을 해볼래요? 지금 부산에 어느 기업도 안 받아줄거에요."

알겠느냐? 그게 그 천사 같은 애가 중간에 마음을 먹어서 400명의 추가사건을 만들어낸거다.

정신병에 정신병까지 추가로 걸린 놈이 이렇게 큰 사건을 더 만들어냈으면 그 정신력으로는 재산가치가 1조겠다.

대한민국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부자가 됐겠다.

경찰관들이 저 놈 경제적 상황까지 다 끊어 놓을려고 했는데 걔는 3키로나 되는 거리를 걸어다니면서도 오래를 버틴거다.

내 같은 놈 나오면 부산에 택시 없어진다.

그런데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음주운전 신고가 들어온다. 그러니까 너네가 허위신고로 다 잡혀들어가는거다.

짭새야. 제발 인간다워 져라. 이 사건은 부산경찰이 국가에 충성한게 아니라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 낸 사건이다.

저래 됐으니까 대통령이 나가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라고 하지요.

저거 세계 언론에 나오면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저런 인권말살 정책을 경찰관이 벌였다고 대한민국 개같이 욕한다.

미국 경찰이나 군인이 대한민국에 오면 미국 경찰 덜덜 떤다.

그런데 그런 애가 국가기관에 면접을 보는데 1등을 한다. 면접관이 면접을 보는데 너무 인상이 깊어서 기억에서 지울수 없다고 한다.(이거 100%실화다.)

다시 말해서 판사 처럼 살아가는 애가 봉사정신도 뛰어나고 배려심도 있는애가 경찰관의 저런 개같은 모습에 나라 다망하게 했는데 사람들은 "영원히 교도소에서 못 나올자."라고 욕하는데 그 사이에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서 국가기관에 면접을 봤는데 3번 연속 1등한거다.

경찰관은 누구 말을 듣고 했을까? 조직폭력배 여자들말. 보도방 룸 주점녀.^^ 다시 말해서 "내가 이런 죄를 짓는 사람이구요. 고소 좀 해주세요."라고 했던 사람들.^^

그러니까 한 사건도 왜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할려고 했겠나?

내가 죄를 짓다가 피해자의 진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 왔는데 자기가 잡혀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당당하게 피해자 진술을 할 수 있을까?

내 솔직히 양심걸고 말한다. 내가 그 상황이면 내가 잡혀갈까봐 피해 진술 못한다.

내가 그런 형사한테 그 상황에서 굽신거려야 하는게 너무 싫었다. 그게 지금 그 기분을 그대로 느끼는 애들이 있는거다.

애가 더 삐뚤어진거다. 그냥 상대방이 취소하겠다고 할 때 취소하지 그랬니? 나도 변호사 한테 물어보고 하는 소린데. 지금 변호사가 하는 소리랑 경찰관이 주장하는 거랑 다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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