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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하지마라. 그거 니 잘못 절대 아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07.09 23:09
조회 117 |추천 2

2015년 3월경에 부산경찰이 집중수사를 벌이는데

한 친구가 솔직하게 말한다.

"ㅇㅇ야, 절대 대꾸하지마라. 그거 니 잘못 절대 아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경찰관들이 지하철 안에서 하는 짓이 개같았는가보다.

거의 진짜 이를 가는데 진짜 분노의 표정을 짓는다.

내가 이 표정이 어떤 기분이냐면....

내한테 질문을 던지는데 그런 질문을 던지면...

순간 "이런 개 짭새새끼들이 청장 딸래미 건들었다고 온갖 개같은 짓을 다한다. 순간 완전 이성을 잃는 직전까지 가는데 다시 정신을 차리는거다." 그리고 한숨을 쉬는거다.

그게 그 경찰친구가 느끼는 기분이었다.

그러니까 지하철에서 그 다른 동료의 경찰관이 하는 짓은 완전히 개같은데 내가 얘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거의 분노의 표정을 짓는거다.

진짜 그런 표정을 짓는다.

그러니까 얼굴표정에서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완전히 개같은 표정있지 않는가?

아..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이 표정이다. 경찰관이 잘못된 모습에 분노의 게이지가 올라 온 그 표정이었다.

그러면 아닌데... 이걸 맞다고 하자고 한 사람은 누군데? 얘내들 다 죽었겠네.

이거 절대 얘가 아닌데 맞다고 할려고 하다가 경찰관 다 구속됐네.

그러면 왜 그랬을까? 나는 알지. 그 경찰관은 1차원적인 사고를 하면 우리 경찰내부 사고가 터지기 때문에 얘를 못 나오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 청장 딸이 걸려들었기 때문에 그 청장은 조폭을 시켜서 살해계획도 세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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