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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일어난 중학생 ㅅㅍㅎ 사건 / 널리 퍼트려주세요 ㅠㅠ

닉네임 |2024.07.12 22:47
조회 260,003 |추천 2,201


추천수2,201
반대수15
베플1|2024.07.13 07:44
성폭행범은 나이 여부 상관없이 전국민 신상공개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베플|2024.07.13 07:01
널리 퍼져서 가해자 가족이 세종에서 꺼져야겠네요 촉법소년법 때문에 인민재판 열어야 할 세상이네..
베플ㅇㅇ|2024.07.13 08:28
저라면 사촌중에 딸아이 또래의 아이가 있다면.. 가해자 신상을 털어 퍼뜨렸을시 어떤 처벌을 받는지 변호사에게 물어보고, 그 아이 역시 촉법으로 3천만원 이하로 그닥 많은 피해를 입지 않는다 하면 그렇게라도 일단 복수 할것같습니다. 촉법은 촉법으로 응징해야죠. 사촌 동생이, 또는 언니가 피해를 당했는데.. 하면서요. 신상을 퍼뜨려줄 아이가 세종이 아닌 다른지역에 사는 남자 아이면 더 좋겠죠. 왜 내 딸아이가 가해자마냥 숨어지내고, 이사도 가야하고 그럽니까?ㅠ 하지만 일상적으로 걷던 그 장소들에서 아이는 계속해서 공포를 느낄테니, 저라면 임시로라도 지금 매매면 전세라도 내주고 이번 기회에 살림도 좀 미니멀하게 정리해서 이사갈것 같습니다. 딸아이 방도 새롭게 꾸며주고요. 미니멀하게 기존에 집에 있었던 많은 물건들을 정리하는게 좋습니다. 이건 범인이 많은 물건속에 숨어 있다가 나오는 공포랑 같거든요. 기억이 되살아 날 모든것들을 되도록 없애는겁니다. 돈이 좀 들겠지만.. 그 몇백. 최대 3천이 지금 중요한가요? 성폭행이라는 단어를 쓰셨는데.. 이때 아이는 내 부모가 날 위해, 날 챙피해하지 않으며 어디까지 노력했는가가 아이의 정서적 회복에 정말 많이 좌우합니다. 아이가 잘 못 한게 아니므로 부모는 죽을상을 하며 집에서 한숨만 쉬는게 아니고, 부모부터 밝게 아무일 아니였다는듯 하시고, 아빠는 일을 하셔야 하니까 부인과 단둘이라도 당일치기로라도 자주 밖으로 놀러나가 문화체험을 하고 자연도 보고 놀거리도 즐기게 해서 잠시라도 그 기억에서 벗어나 아이의 본연 성격이 나오게 해주세요. 학원도 초4인데 잠시 끊고 바꿔도 괜찮습니다. 지금 일상을 잘 회복하게 하시면 아이는 저 깊은곳 어디론가로 기억을 가두고 옅어지게 할것입니다. 한가?하게 집에만 있게 하면 곧 사춘기로 이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생각이 생각을 낳고 또 낳고.. 머리가 뒤죽박죽 하.. 어서 움직이세요. 군대에서 신입들을 아무생각 안들게 돌려서 바깥생활 기억을 잠시 잊게 하는것처럼, 따님도 바쁘게 움직이게 하세요. 안그럼 진짜 바보?인생 됩니다. 재밌었던 추억이 많게 해주시라고요. 주말이면 아버님도 동참하시고 운동도 같이 해주세요. 제가 어찌 알까요? 저도 피해자였거든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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