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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

ㅇㅇ |2024.07.13 13:27
조회 299 |추천 0
일단 저는 여혐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인터넷 글들을 보면, 남혐을 하는 글들이 자주보이고, 페미니즘의 정당성을 부여하는 글들이 많은데, 한국의 페미는 정신병이 맞습니다.
왜 정신병이냐고 생각하냐면, 대부분 글들을 보면, 본인이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를 하는 경우보다, 본인들이 직접 피해를 당한건 아닌데, 언젠가 본인들이 피해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피해의식으로 인해서 남혐, 페미를 시작하는 경우들이 훨씬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여성 = 약자라는 인식을 이용한 일종의 언더독효과로 인해서 페미니즘이 한창 유행을 했던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제가 아는 페미니즘은 ‘남녀평등’입니다. 기존의 남녀역할의 질서를 부정하고, 여성성(외모, 몸, 매력)을 해방을 시키되, 남성성(힘, 능력, 학벌)도 똑같이 해방시키자는 사상이지만, 한국의 페미니즘은 여성성만 해방시키고, 남성성은 유지하고 오히려 강화를 시키는 이상한 사상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는 외면하고, 남성을 오로지 억압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고, 남성성을 통해서 본인들이 얻을 수 있는 보호와 안정과 이득은 얻고, 여성성은 해방시켜서 여자들만 편하게 살겠다라는 이기적이고 미개하고 기괴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적어도 제 인식은 이렇습니다.

여자들이 남자들은 부럽다고 여자의 인생은 너무 힘들다고 매번 호소하는데, 여자들의 그 논리대로라면, 역으로 자신들이 남성으로 성전환을 할 방법은 왜 전혀 생각을 못하는건가요? 그러면 여성에 대한 피해 문제들이 확실하게 해결이 될 텐데요?
여성으로써의 얻는 이익들은 유지하고는 싶고, 남자들의 얻는 이익들은 부럽고, 여성에 대한 피해를 얻기가 싫은데, 그렇다고 남자로 성전환하는건 싫다는거 같아서요.
그래서 제가 우리나라의 페미에 대해서 이기적이라고 인식하는겁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남자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거나 국제결혼을 하는 방법으로 대처를 합니다. 근데 거기에 대해서 여자들은 한남 수준만을 운운하면서 조롱만 하고 그런 노력조차도 안하고, 그냥 여성의 권리 배려만을 외칩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의 여혐을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여혐도 결국 피해의식입니다. 그 집게손가락 모양의 사물이 있으면, 남혐이라고 논란거리가 되지 않나요?
이건 마치 햇살무늬의 사물을 보고 욱일기를 연상케한다고 논란거리가 되는 사회현상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녀싸움에서 가장 거론되는건 여자도 군대가라고 요구를 하죠.
그리고 여자들은 역시 한남은 찌질하다고 응수를 하죠.
여성징병제를 반대하는 이유들은 저도 이해합니다. 여성이 군대를 가기에는 신체능력에 적합하지 않고, 군대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도 여성징병제 반대합니다.
차라리 공정하게 여성의 투표권을 제한시키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1인1투표가 공정하게 보이지만, 여성들이 결혼, 출산을 회피하는 추세인데다가 국방의 의무를 지지도 않는데, 국방의 의무를 지는 남성들이랑 똑같이 선거를 한다는게 처음부터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건 남녀차별이 아닙니다. 공정하게 차이를 두자는 생각으로 주장을 하는겁니다.

저는 ‘남녀평등’이 절대 실현불가능하다고 단정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현실을 보세요. 사람들이 남녀인식하는거 자체가 다릅니다.
남자들이 피해호소를 하면, 사람들은 조롱을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반대로 여자들이 피해호소를 하면, 언더독효과로 인해 사람들이 응원을 하거나 위로해주고 공감을 해주는 경우들이 더 많죠.

이런 인식들을 바탕으로 법이나 제도같은걸로 억지로 남녀평등으로 맞춰버리면, 오히려 남녀갈라치기에 남혐과 여혐들이 더 창궐하게 된다고 봅니다.
남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주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따라서, 한국의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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