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웨이 아웃 : 더 룰렛>
희대의 흉악범이 출소하자 200억 원의 현상금을 건
'공개살인청부'가 벌어지는 가운데,
‘죽이려는 자’와 ‘살아남으려는 자’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이 시작된다.
"나보고 이 XX를 지키라고?"
흉악범을 보호해야 하는 경찰 '백중식' (조진웅)
"내 목에 200억이 걸렸다며?"
전국민의 살인 타깃이 된 흉악범 '김국호' (유재명)
"최고 품질, 최저가 보장 변호"
흉악범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이상봉' (김무열)
"저 XX가 내 구세주가 될 수도 있겠다"
흉악범이 사는 호산시의 시장 '안명자' (염정아)
"지금까지 쭉 지옥에서 살아왔어요"
흉악범의 아들 '서동하' (성유빈)
"입금만 되면 일처리는 확실하게"
흉악범을 죽이기 위해 한국에 온 킬러 '미스터 스마일' (허광한)
"플레이에 성의가 전혀 없네"
일확천금을 노리는 도축업자 '윤창재' (이광수)
"세상엔 신앙의 힘으로 안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대형 교회의 젊은 목사 '성준우' (김성철)
7월 31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