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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대중교통 탈 때 진짜 싫음

ㅎㅎ |2024.07.18 23:39
조회 111,371 |추천 188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여태껏 내 경험 데이터로는

이상하게 진상짓 하면 꼭 그 성별이었음.

(버스편)
출근길 사람 많이 몰리는 버스에

옆자리 짐 놓기, 복도쪽 앉기

앞자리에 이어진 커튼 햇빛 좀 가릴려고 하면
고개를 뒤로 돌아보면서까지 쳐다보면서

말은 하지 않지만 왜 내커튼 가져가냐는 듯한 아지매..
아지매여.. 그 커튼 제 자리랑 아지매 자리랑 같이 쓰는 커튼이여 ㅉㅉ 니 커튼 뺏어서 햇빛 가리는거 아니다.

창가쪽 자리 있다가 내릴려고 하면
비켜주는 시늉도 없이 폰질만 하는 그 성별..

새치기는 드럽게 많이 하고
누군 햇빛에 비오는 날 우산쓰면서 불편하게 줄 서있는 줄 아나..

새치기는 나의 발작버튼이라 내앞에서 하면 절대 안 봐주지

(지하철편)
사람 많이 몰려서 우르르 타는데 끝까지 지 자리 고수 하겠다고 뻐팅기는 사람..

밀리면서 조금 비켜날 수도 있는거지 ㅉㅉ

열차가 좀 흔들릴 수도 있는건데
지 몸 닿았다고 싫은척은 또 오짐

얼굴이 반반하냐 그것도 아니고 못생김
이쁜애들은 주말에 홍대 강남 이런데서 빼고 출근길에는 잘 없음. 단 한번도 못봄. 어쩌다 보이면 오히려 조심하고 진상짓 안 함

내면이 우선시 되야 하지만 이럴 때 보면 외모가 못생기면 마음도 못생기고 매사에 짜증이 많은 얼굴인 것 같음.

꼭 못생기고 나이 많은 아지매들이 저러니까 짱나는겨 ..
누군 니들 몸에 닿는거 좋아서 닿냐 어쩔 수 없이 닿는건데 공주병 걸린애들 넘 많음..

차라리 버스 탈 때 남자가 더 편하고 좋은 듯
여자들은 왜이렇게 공주병 걸리고 이기적인가 모르겠네.

아 참고로 글쓴이 여자임.

그냥 하소연 좀 해봤어요. 내일은 나이 많은 여자들 안 만나길 바라면서.. 돈 없어서 차는 없네요.
추천수188
반대수605
베플ㅇㅇ|2024.07.19 09:41
할저씨- 코를 찌르는 이상한 냄새 아줌마무리-개시끄러움 중고딩들-욕 겁나함. 시끄러움. 개념없음. 스피커 통화하는 정신빠진 ㄴ.영상 통화하는 ㅅㄲ 공중도덕이란걸 안배우나봄. 그냥 어딜가나 성별구별없이 빌런들 있음ㅈ
베플ㅇㅇ|2024.07.19 11:34
남자다리 쩍벌하고 내자리침범하고, 안씻은냄새 물쩐내나는거보단 여자가 옆에 앉으면 참을만함.....
찬반ㅎㅎ|2024.07.19 09:08 전체보기
아! 또 생각났어요. 게을러서 버스 타서 화장하는 여자들 ㅋㅋ 근데 진짜 이쁜사람은 부지런해서 미리 고데기에 속눈썹까지 다 하고 나오는데 별 이쁘지도 않은..데 옆에서 푸닥거리면서 하니까 더 꼴뵈기 싫더라구요. 오늘은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없이 한산하게 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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