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어린이집에서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진짜 제3자 말만듣고 저한테 손절쳤어요..,,
그언니에 대해 나쁘게 말한적도 없고 말전한3자한테 내가 언제그랬냐고 물었더니 자긴 그런적 없데요. 갑자기 그러니 너무 억울해서 몇일동안 잠도안오고 그랬네요.
여기서 끝나면 되는데 하원길에서 몇번 마주치면 시비를 걸어요. 혼자말이지만 저들으라는식으로 시비를거는데 너무 화가나요.
근데 저언니가 저한테 여기 동네엄마들하며, 같우 어린이집 단니는 애들 저한테 뒷담화하고 그랬거든요.. 진짜 미친척하고 뒷담화한거 당사자한테 다 폭로해버릴까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뭐라도 하고싶어요
타지로 이사가게되서 몇달 그냥 꾹참고 지나가려는데 자꾸 저렇게 시비붙이니 저도 같이 이사가기전에 미친년되야 속이 풀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