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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기전에 다 폭로하고 갈까요....?

홓홓 |2024.07.19 08:00
조회 12,220 |추천 56
아이 어린이집에서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진짜 제3자 말만듣고 저한테 손절쳤어요..,,

그언니에 대해 나쁘게 말한적도 없고 말전한3자한테 내가 언제그랬냐고 물었더니 자긴 그런적 없데요. 갑자기 그러니 너무 억울해서 몇일동안 잠도안오고 그랬네요.

여기서 끝나면 되는데 하원길에서 몇번 마주치면 시비를 걸어요. 혼자말이지만 저들으라는식으로 시비를거는데 너무 화가나요.

근데 저언니가 저한테 여기 동네엄마들하며, 같우 어린이집 단니는 애들 저한테 뒷담화하고 그랬거든요.. 진짜 미친척하고 뒷담화한거 당사자한테 다 폭로해버릴까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해서 뭐라도 하고싶어요

타지로 이사가게되서 몇달 그냥 꾹참고 지나가려는데 자꾸 저렇게 시비붙이니 저도 같이 이사가기전에 미친년되야 속이 풀릴거 같아요
추천수56
반대수1
베플ㅇㅇ|2024.07.19 09:04
네 저라면 진실 알리고 떠납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게 이런말 하겠죠.. 어차피 다른 사람들도 그 사람의 성격 성향 아는 사람도 있을거다 혹은 어차피 떠나는 마당에 굳이 ..? 하지만 저같으면 말하고 갑니다. 사람 어디서 어떻게 엮일지 모르는데 저한테 가지고 있는 오해를 그대로 두고싶지않아요 찝찝해서..
베플ㅇㅇ|2024.07.19 10:35
타지역이사가는거면 무조건해야죠ㅋㅋㅋㅋ 가만히있으니 등ㅅ으로 알고있나본데 크게터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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