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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좋은 사람이었을까?...

쓰니 |2024.07.19 21:55
조회 168 |추천 0
세상은 아름답다.... 모두가 알듯이.... 너무 좋은곳이다.... 아름 다운 강을 보고 있노라면..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정신을 멍때리기 좋다... 하지만 그에 반대로 인과 관계는 너무 힘들고 너무 좋다...  내가 남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챈것은 초등학교때였다... 많이 왕따를 당했고 부모님은 매일매일 싸움을 해대서 너무 힘들었다...나는 그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정상인줄 알았다.... 하지만 부모님을 힘들게 하지 않기 위해... 그냥 학교를 다녔다..비록 삥도 뜯기고 피해자가 되서 재판 까지 갔고 나는 그 친구를 적당히 용서 해주고 끝냈다...그렇게 중학생이 되었다... 중1에 올라 올때 세상이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내가 드디어 남들처럼 친구를 사귀고 아무한태도 괴롭힘을 안당할수 있다니... 너무 기뻤다...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한달 뒤에 부모님은 이혼했다....새학교로 왔다.. 나는 거기서 적응을 못하기도 하고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해서 여자 애들한태 껄덕 댔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사랑의 문제였을까?.. 사회성의 문제였을까? 아님 열등감.?... 그렇게 그 이유때문에 3년간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다... 창문도 맨손으로 깨부수고 학폭위 까지 열고 나는 다 같이 망하자는 마인드로 모두의 길을 막으려고 했다... 결과는 내쪽이 조금더 좋았고 개네는 약하긴 했고 나또한 같이 처벌을 받았다... 그리고 고등학교로 올라왔다...1학년때는 너무 좋았다.. 1년간 남들처럼 살았다 이제 2학년도 남들처럼 살면 되겠지.. 라고 생각도 잠시 그때 콩팥이 그간 받았던 스트레스때문에 무녀저 소변이 안나오기 시작했다... 치료를 잘 받았지만.. 그때 이후로 받았던 몸의 상처는 아직도 그대로 조금 남아있었다... 그렇게 남들 다 따는 자격증을 하나 못딴채로 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에 갔다...1학기 다니자 마자 한것은 휴학이었다 내 몸과 정신을 가다 듬어야 했어서... 그냥 영상 하나만 기획하고 쉬었다...그리고 영상을 만들었다.. 그분하고 조금 친해진것도 같았고 매우매우 많이 순조로웠다... 근데 한가지 걸리는 점이 있다면... 그분이 논란 있던 분하고 약간 친해 보였다... 나는 나레이터분한태 그 논란있던 분하고 연을 끊어줄수 있냐고 부탁할지 말지 2~3일간 고민했다...사실 5년전에 다 끝난일을 가지고 오는게 비정상인걸 알았다... 하지만.. 내가 그릇이 크지 못했던걸까? 아님 쓸데없는 걱정 때문이었을까?... 그냥 부탁했다...물론 결과는 나에게 너무 너무 안좋았다.... 사실 어느정도 각오하고 한거였다.. 만약에 극악의 확률로 인가관계 때문에 망하면 어떡하지라는 그런 걱정때문에 부탁한거였다...나는 그 정보를 되게 애매하게 알고 있었고 그게 그 사람에게 역린이 될거라고는 예상을 못했었다....아마 나는 내일이면 그분하고 연이 끊길것이다... 나는 과연 좋은 사람이었을까?.. 아님 쓰레기였을까?.... 아님 평범했을까?... 나는 잘 모르겠다... 내 일생은 과연 어땠을까?....... 나는 여기서 무엇하나 건져 간게 있을까?.... 사실 내가 쓰레기가 아니었을까?.... 항상 안좋은일을 불러 일으키는... 내가 문제가 아니었을까?...내 인생에 행복은 있는걸까?.... 나는 나는... 뭐 하나 이룬게 없구나..... 아님 불안감하고 걱정이 너무 많은 인간이었을까? 다시 강을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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