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요즘 기독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그냥 그렇게 생각 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해
왜냐면 나도 진짜 기독교를 믿기 전 까지 기독교를 정말 혐오했거든
알다시피 요즘 기독교 종교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안좋아지고 있어
너희에게 오해를 풀고 싶어
기독교를 좋지 않게 인식한 매개체는 진짜 믿는 사람들이 아니야
믿는 척 하는 사람들이며, 하나님과의 관계 부분에는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들이야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요15:23)
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요15:24)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마22:32)
인류 역사는 기독교를 인정하고 있어
BC 기원전 기원후는 예수님이 오시기 전과 오신 후로 나누었고,
일주일은 6일 일수도 8일 일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에 쉬셨기 때문에 7일이야
우리는 태어나서 가장 중요한 국적, 성별, 몇 년도에 태어나는 시기, 부모, 성격, 혈액형, 피, 생김새, 심지어는 평생 불리 우는 이름 하나 조차 하나도 결정할 수 가 없어
고작 어디를 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할까
내 인생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만을 선택하면서 내 인생에 주인은 나다 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어
믿지 않았기 때문에 볼수 없었던 거야
우리는 인식하고 있지 못하지만 지구가 움직이고 있는 것 처럼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면 하나님이 느껴지기 시작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희11:3)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 이니(누11:9)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주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누11:13)
물론 내말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수도 있지만
세상 살다가 힘들때는 하나님한테 의지해보고 기도해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