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검찰청과 경찰청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2 20:58
조회 228 |추천 1

부산시민들이 저를 손가락질 하고 조롱을 할 때 저는 무엇을 생각했냐면 대학가에 상점이 문을 닫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대학가에 있는 약국조차 문을 닫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 그러던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라고 했던 것이죠. 심지어 폰팔이를 하는 사람은 완전히 문 닫기 직전이라고 판단 한 것이죠.

지금 부산은 거의 번화가 위주로만 발달하고 대학가 문 다 닫고 있습니다. 이게 부산만 이러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저는 무엇을 생각했냐면 검찰청과 경찰청은 이제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올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말을 저는 6개월 전에 이미 이 말을 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시민들은 엄청 어려운데 장사까지 망하고 있는데 수사의 칼날만 들이된 것이죠.

아... 큰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 오겠구나. 검찰청과 경찰청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고 이미 서면에서 이소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진짜 이름 걸고 조롱을 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고 여유를 부렸던 이유가 저러니까 경찰과 검찰들은 큰 산을 못 보고 저런 짓만 하는거다.

마음 속으로 니네가 그러는데 나는 지금 대통령이 나가야 할거 같다. 더 큰 산을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수사기관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예상은 적중했네요.

검찰청은 한 사람 때문에 조용한 날이 없고 경찰청은 맨날 압수수색의 연장이다.

부산경찰청도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맨날 압수수색의 연장이다.

여왕 한 사람 때문이다.
추천수1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