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그냥 다 옛말같아요..
저는 예전에 알고지냈던 사람이 거지가 되서 저를 찾아와 불쌍한마음에 그사람 도와주다 가족도 친구도 다 잃고 매일매일 빚에 시달리면서 살고있는데 정작 제 인생을 이렇게 만든 그 인간은 돈 잘벌면서 등따시고 배부르게 잘 살고있네요..
착하게 살면 복받고 나쁜짓하면 벌받는다는말 다 거짓말같아요..
아니면 제가 착하게 산게아니라 병신같이 산거라 벌받고있는건가봐요..
너무죽고싶을만큼 힘든데 하소연 하고싶은데 어느곳에도 할곳이 없어 혼자 주절거려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