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처음 이곳에 글쓰는
30초 직장인 남자야.
내가 직장다니면서 알게된 거래처 여자직원이있어.
알고보니 거래처대표의 딸이자 가업승계중이더라고.
여자는 20대중후반에 엄청 이쁘고 우아한느낌이랄까.?
구김살없는느낌!
어느날 거래처 회식때 참석하게되서
잘익은 삼겹살과 쏘주한잔 하고잇는데
이 여자분도 온거야! (두근거렷어)
근데 거래처대표님이 내맞은편이엇는데
내 옆에 앉으라는거야.
이유는 내가 사회생활을 잘배워서
예의바르고 거래처 이득되게 일했거든.
그러면서 인사하라고 내 딸이라고 하시더라.
수줍게인사햇지 ㅎㅎ
근데 대표님이랑 둘이서 대화가 오가는데
애인이없는거같더라고! (이건 기회야..)
그래서 딸이 일 배우고있는데 많이 도와주라고
명함주라하더라고 딸한테
명함주고 나도 번호받고 그랬어!
그후 일적인 연락 몇번하다가
용기내고싶은데., 그 거래처 규모가
꽤 커 ...
중견정도되려나 ?
난 평범러라 감히 고백해도될까싶어..
인물은 훈남이고 키도 180이야.
근데 용기가안나.. 공주님같아서ㅜㅠ
거래처라 신뢰잃기도 뭐하고..
그냥 가볍게 선물할까..?
요즘 sns보니까 사랑할때 먹는 초콜릿이라고있던데 뭐더라
말루스초콜릿?
그런거 가볍게주면서 은근히 마음표시해볼까 ?
넘볼수없는여자.. 있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