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유로 연은 끊은 친언니가
강아지 두마리를 집에 방치하고 해외여행에
조카랑 갔네요
원래 친엄마가 일요일에 방문한 김에 맡아준다했는데
애견호텔 보낸다더니
멀리사시는 친엄마가 집에가시고 3일간 말없더니
호텔측에서 강아지가 다른강아지를 물어서 데려가랬다고 집에 두고 공항가고 있답니다 ㅡㅡ
다시 멀리계시는 친엄마한테 데려가라 하려 했더니 저희아버지가 저녁일정이 이틀간 있어서 운전해서 갈수가 없네요
이렇게 무책임한 사람이 혈육이라 너무 짜증나요
저라도 가고싶지만 지방에 살고 쌍둥이 신생아를 케어중이라 쉽지않네요 ㅠ
동물키울려면 책임감이 있던가
애견호텔은 케이지같은곳에 격리하는줄알았는데
물면 데려가는 시스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