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잘못해놓고 왜 남 탓을 하시나요?
핵사이다발언
|2024.07.25 15:18
조회 1,356 |추천 5
요즘 부산에 일부 여순경님들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진심으로 듭니다.
당신은 그 작전이 맞는 작전이기는 한데 혹시 당신들의 지시 없는 작전에 부산사건 자체가 희말리지는 않았나요?
만약에 그렇게 되었다면 기자들은 그 뒷 이야기 까지 다 쓸게 뻔하거든요.
당신들 얼굴이 이쁜 것도 아니고 지극히 평범한데 모자까지 쓰고 마스크도 눌러 쓰고 다니더라구요.
경찰관이 그렇게 다닌다는건 자신이 잘못을 해놓고 고개도 못 든다는거 아닌가요?
저는 부산경찰 시험자체를 우습게 보지는 않습니다. 부산경찰의 경우는 여경의 경우에는 28명 안에 들어야 하고 힘든 경쟁률을 꺾어야 한다는 걸 알거든요.
그런데 너네를 보면 진짜 화가나서 "그 딴 순경시험 합격해놓고 안되는 대가리를 쓰니까 너네가 그런 꼴을 당하지."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너네가 시민들한테 그런 점은 알리지 않고 그 사람은 밖에서 여순경을 욕하는데 그 사람들은 또 내를 욕할거자나요?
너네가 깔보이는 짓을 하는거다. 그래서 욕을 하는거다.
나는 부산청에 경사 한명이 아저씨에게 우산을 씌어줘서 언론에 나온 그 경찰관은 칭찬을 합니다. 잘하는데 욕을 할 수는 없자나요.
너네는 잘하고 있는데도 그걸 비꼬아서 웃다가 지금 너네 경찰청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이 구속되고 압수수색도 당하고 그런 겁니다.
상대방한테 그렇게 엄격하게 굴고 심지어는 종교계인사도 버틸 수 없는 걸 그걸 다 버텼는데 그 사이에 자신들은 "허하 하고 꼴 좋다. 정신병자 새끼"하고 쳐 웃다가 이런 일을 당하시는 겁니다.
여순경 짭새들아. 이번 짭새는 여순경한테만 한정된 말이다. 니 왜 죽고 나오는지 아나?
한마디로 말해서 의도가 없는애를 안되는 걸 범죄자로 만들어가면서 까지 수사할려고 했는데 그 상대방이 이게 좀 이상하다고 직감해서 그걸 세상에 알리고 있는거다. 그런데 그게 벌게지고 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