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찰구내식당에서 완전히 난리가 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25 22:01
조회 504 |추천 2

예전에 경찰 구내식당에서 밥이 뭐 같이 나오니까 일부 경찰관들이 "아줌마 이걸 밥이라고 줍니까?"하고 시비를 걸다가 언론에 대서특필이 된 적이 있죠?

너네 경찰식당의 밥이 5천원이라고 가정했는데 밥에 썪은 고기가 들어 있었다고 하고 그 밥을 먹었을때 5천원을 주고 싶니? 안주고 싶니?!!

경찰 딸이 일부로 이런 상황을 만들어서 고소한 적 없나? 결과만 보면 무조건 잘못이다. 그런데 과정을 보니까 엮을려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거다.

짭새들아. 식당에서 5천원 밥 먹고 썪은 게 있으면 입 다물고 조용히 밥 처먹어라.

언제부터 단속 대상 여자가 피해자가 되었니?

지금 두 년이 이 작전 펼쳤다가 난리가 나고 있다. 한 년은 경찰서장 딸이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