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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말씀에 제가 예민한건가요?

ㅇㅇ |2024.07.26 03:08
조회 15,627 |추천 6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는데 제가 조심스러운 마음에 시어머니께 제대로 말을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하고 조금 더 단단해져야 겠다고 다짐했어요^-^
———


본문 펑했어요

추천수6
반대수45
베플ㅇㅇ|2024.07.26 03:18
그냥 내세울게 이혼 안하고 산거밖에 없는 분인듯.. 제가 부모복이 왜 없어요 두분다 건강하시고 자식 잘 키워주시고 부모님께 사랑많이 받았는데~ 부모복 없다 말씀하시면 저 기분상해요. 왜 자꾸 그렇게 말하세요? 하고 할말 하세요
베플ㅇㅇ|2024.07.26 06:25
그렇게 헛소리할때마다 저희부모님 저 잘챙겨주시는데요???하고 눈똑바로 쳐다보고 표정은 왜이래~? 의아하다는 듯 하고 계속 말해요 쓰니 부모 개무시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어요 그냥 님 부모없는사람 만드는게 좋은가보죠 편식이야기할때마다 친정부모님이야기해요 우리 부모님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 해주셔서요 그건 맛있게 먹는데 이건 못먹는거니 안먹을래요 해버려요 부모님이 잘 안가르쳐서 편식어쩌고 훈계질할때마다 계속~ 제가 못먹겠어서요 저희 부모님은 저 힘들게 먹는게 더 싫으시대요~ 자식힘들다는데 왜 억지로먹이냐던대요해버려요
베플ㅇㅇ|2024.07.26 09:04
시부모님복도 부모복에 포함이냐고 순진하게 되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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