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후 한달후쯤 신랑 누나가 저한테 엄마 많이 아프셔서
퇴근하고 엄마집이랑 가까우니 식사는 잘 챙겨 드시는지
몸은 괜찮으니 일주일에 두세번은 들리라고 하네요.
자기는 늦게 퇴근하고 그러니 멀어서 잘 못온다고 그러네요
엄마가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면서
시누이는 40후반 시어머니는 70후반 신랑하고 저는 40초반이였는데..
얼마 못산다는 시어머니가 지금 80입니다.
아주 건강해요.
시댁에가면 항상 자기딸이랑 저랑 비교할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