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파트 단지내 폐자전거 수거

정삐리리 |2024.07.26 10:28
조회 191 |추천 0
아파트 단지내에서 폐자전거를 수거하여 처리한다는 공지가 있었습니다.7/5일까지 사용하는 자전거는표시를 해주시고 7/6일 일괄적으로 처리 하겠다는 공지가 있었는데저희 자전거는 14일에 신랑이 타고 1층 현관주변에 세워두웠습니다이후 16일에 자전거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관리실로 문의 했더니 15일에 주변에 있는 자전거를 모두 회수해갔다는 말을들었습니다. 우선 정중히 타고 있는 자전거니 제자리로 갔다 놓시라고 말씀드렸고 관리실에서도 찾아 보겠다고 하여  기다렸지만. 이틀후 답변은 찾을수 없다는겁니다.우선 1주일 정도 시간을 더두고 cctv확인하여 찾아 보시고 그이후에 보상이나 다른 처리방법을 의논하자 하고 그날은 마무리 했습니다. 일주일후 다시 관리실로 찾아가 확인하니. 14일에 자전거를 세워둔것은 맞고 15일에 수거해간건 맞다, 하지만 수거한 자전거를 모아두는곳은 cctv가 없어 이후행적은 찾을수 없다 입니다. 
관리실입장은 도의적으로는 미안하지만, 없어진 자전거에 대한 책임은 질수 없다,만약 억울하다면 증빙제출하여 입주자 회의시 해당건을 논의 하게끔 하던가(증빙제출해도 논의가 될지는 장담할수 없다). 아님 법적으로 처리 하라고 합니다.
저희쪽도 자전거에 이름이나 사용여부를 표시해둔건 아닙니다. (좌물쇠로 묶어 놓긴함)하지만 분명 서류상에 공지는 7/6일까지였고 이후에 자전거를 세워놓았고, 누가 봐도 폐자전거가 아닌 현재 까지 이용중이였던 자전거로 보입니다.
관리실에서는 없어진 자전거에 대한 책임을 질수 없다는 말만하는데. 비싼자전거는 아니지만 어찌 됐는 개인재산인데 이렇게 함부로 대하고 관리실에서 귀찮다는듯 성의 없는 처리태도가 사람을 열받게 합니다.
단 얼마라도 꼭 보상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