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인적으로 필요한거 사서 책상에 두고 쓰곤 하는데요,
가위, 스테이플러, 포스트잇, 충전기를 개인적으로 구매해서 회사에서 쓰고 있어요.
근데 출근했더니 제 물건이 없어져있길래 제 물건 본 적 있냐고 다른 분께 여쭤보면제 물건 가져가신 분이 아 내가 썼는데 제자리에 안 뒀다!! 잘 썼어요 고마워요~! 이러시는데
제 물건인데 회사 직원분들이 업무에 필요하단 이유로 저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막 쓰셔도 되는건지..
괜히 업무에 지장 가서 말 나오면 그거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참긴 참는데...
원래 직장은 이런건가요?? ............... 아님 제가 예민한가요..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긴 한데....... 음 뭐 해결책이 있을까요?
제가 마음씨가 못된거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