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이 가결된디 이제 일주일째로 향해가고 있다. 주로 주장들이 탄핵안 절대반대 노무현대통령지지자 아니면 탄핵안 찬성 한나라당 지지자 그밖의 지지하지 않는 대다수 중 탄핵찬성과 반대의 사람들
모두 다원화된 민주사회의 의견들이다. 물론 이는 독재정치가 행해지는 사회에서는 있어서는 않되는 일이다. 물론 대통령 탄핵 할 수 있다. 탄핵사유로 선거법위반과 국정혼란을 야기시켰다는데 먼저 선거법 위반의 문제만 두고 보았을때 예전 대통령들은 선거전의 지방순찰로 한달일정이 짜여 있을 정도이고 또한 때만되면 이상하게 북한의 간첩 침투 등으로 선거분위기를 잡아갔다. 이는 물론 법률적 테두리에서는 선거법 위반이고 주적내통죄로 이는 탄핵이 아니라 사형감이다. 물론 민주화된 사회에서 대통령이 옹호발언또한 문책성 발언이다. 그러나 이는 크게 가봐야 청문회감이지 탄핵감은 아니다. 야당 지도자들또한
대통령이 사과를 했으면 이라 말들을 한다. 이것은 누구네 집 아이가 다른집아이를 때려 사과하고 하는 유치한 동네싸움이 아니다. 만일 옹호발언으로 인해 사과까지 간다면 아마도 우리나라 대통령은 수출이 잘못되면 내탓이라고 사과하고, 사소한 일까지 사과하는 대통령이 되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국정운영은 사실상 포기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또한 지난 1년여간 나라경제가 침몰하고, 부패로 얼룩진 대통령이라 무능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무능한 대통령이 1년만에 이렇게 경제를 악화시키진 못한다 악화시키는 것도 능력이다. 또한 부패문제에서는 단돈 1원이라도 받은것은 잘못이지만 차떼기등으로 의원들 배불리 밥사먹은 것은 기억못하고 대톨령의 비리 하나하나를 기억하고 있는 것 자체가 비논리다.
여하튼 이제 헌법재판소의 재판이 있어야 겠지만, 아직도 그들의 생각은 국민의 머슴이 아닌 국민이 계도해야 할 머슴이나 어리석은 국민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자신의 선택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진취적이나 이것이 잘못된 결정이라는 것을 알았을때 반성하는 것도 대인의 자세인 것 이다. 얼마전 두당 대표가 방송사를 찾은것을 두고 말이 많은데, 물론 생각은 왜이리 방송에서 떠들어 시끄럽게 하느냐는 식이었다. 이런식이었으며 미군장갑차 사건때 친미노선을 걷는 한나라당은 방송사를 방문하여 항의해야 한다 왜 한미관계의 균열을 가져오는 방송을 하냐며. 그러나 그들은 잠잠했다. 오히려 이번 사건으로 국민의 뉴스시청율이 올라가는 시기에 그들은 국민에게 왜곡보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심히 생각해보자 이것이 왜곡보도인가? 왜곡보도는 조중동의 외신인용이라며 신문기사에서 어떤 문맥만 따와 이것봐라 탄핵대상이지 하는것이다. 이들 방송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방송을 했다 이문열선생이 나오면 황석영선생이 나오고 전여옥대변인이 나오면 박영선대변인이 나오는 것 이다. 촛불시위는 시민의 자발적 행사다 곧 이를 취재하는 것을 막는다는 것은 언론탄압인 셈 이다. 사실 언론탄압에 대해서 민주당 자신이 잘 알것이다. 김대중 전대통령이 예전 가택연금 당할때 언론이나 방송에선 한줄 보도조차 하지 않았고, 이들은 이것에 비분강개했던 사람들이다. 곧 자신의 정체성을 위해 살아남기 위해 그들은 야합을 시도한 것 이다. 이제 총선에서 민의를 보여줘야 한다. 국민은 계도할 대상이 아닌 국회의원들을 바르게 이끌 민초의 눈이라는 것을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만일 이번 총선에서 민심의 향배가 어느곳으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국민들을 믿는다. 결코 냄비처럼 끓고 식는 민족이 아니라는 것을 .................
추신:찬 오늘 아침 뉴스에서 찬성과 반대를 주장하는 유면한 소설가 두분중 찬성하시는 분 누구누구가 라는 말을 자주했다. 누구누구가는 친구에 대한 말이며 한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더라도 이해관계에 있으신 분에게 쓰는 단어는 아닌 것이다. 말조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선거법에 위반된다면 고발하여 당당히 구속하시라 나는 어떤 단체에도 가입되지 않은 일반시민이니 뭐 의심가시면 아이디로 조회 해보시라 난 노사모의 노란색도 싫어하고, 원래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이다. 내가 왜 이렇게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10여년전에 정치를 끊었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