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신입으로 들어온 직원이 한명 있습니다같은 부서는 아니고 타부서 신입인데요..제가 다니는 회사는 중소기업이라서인원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전체 인원 11명 정도 되는 회사에요그래서 타부서라고 해봤자 1~2명 정도 밖에 되질 않아요 업무할때도 업무 협업을 많이해서 같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하는데요
지난 3월에 들어왔는데.. 이제 7월다 다 갔으니... 6개월 다 되어가는데도...새로 들어온 신입직원이 일을 많이 못해요 이해력도 많이 없고 답답하고 어리버리합니다그래서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제가 많이 도와줬거든요근데.. 업무성과 보고를 다 자기가 한것처럼 보고를 올립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는 간식이나 음료수 같은것도 가끔 먹을일이 있으면인원이 11명 정도로 많지 않는 편이라.... 다 같이 챙기고 나눠먹고 하는 편이거든요근데... 그 신입직원은 자기 부서만 챙기고 자기들 끼리만 먹고 하는게.. 왜 그렇게 안좋게 보일까요??
이렇게 생각을 하는게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일을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