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점입니다
그래서 주차장이 늘 모자르죠
그래도 찾아주시는 손님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7 월 26일 밤 11시에 여성분이 분홍색 테슬라 운전해서 무단주차하고 27일 오전에 제차로 막았습니다
오후 세시반에 와서 미안하다고 몇번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주차비용과영업손실 비용 달라하니 법대로 하라고 하네요
싸우기 싫고 솔직히 민사소송 가기 힘들어서(장사때문에 바빠서요) 주차비용 달랬더니 벽에 주차비 안써 있다고 자기차 두고 간다고 하면서 법적처리 하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여성과 같이 온 남성분이 재수 없다고 욕하더라구요
경찰분 오셨으나 제 사유지임에도 불구하고 소송 거는거 외엔 없다고 하시네요 결국 제차를 빼서 17시간 무단주차한 그 두사람은 저를 비웃고 떠났습니다
제 땅인데도 당장 할 수있는것도 없고 뭔 법이 사유지를 침범하고 영업방해했는데도 경찰분들도 할수 있는건 없고 저를 비웃고 떠나도 할수있는게 나중에 소송 뿐이란게 넘 열받습니다
그냥 넋두리로 쓴글이라 두서없지만 절 비웃고 당장 할수 있는게 없어 그들이 떠나는걸 봐야하는 제가 속상해서 올립니다
진짜 장사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