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희가 한국으로 돌아온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26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소셜미디어에 "하루가 너무 짤고 일주일이 너무 짧고 한 달이 너무 짧고 그치? 다들 힘내자! 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외출 하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배꼽티를 입고 드러낸 탄탄한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가희는 오은영의 유튜브에 출연해 "아이 둘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5년을 키우다가 작년에 한국으로 완전히 들어왔다"며 "우리도 자연에서 풀어놓고 살아보자 갔는데 어느새 5년을 살았더라"고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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