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다 다툼으로 이어지게 됐어.
전화로 얘기하다가 속상해서 눈물이 나왔는데 남자친구가 한숨쉬면서 통화할거면 키톡으로 히자고 화를 냈어.
그때 눈물이 더 나오먄서 우는거 티안내는 숨소리인거다 한숨쉰게 아니다하면서 울고 남자친구는 아무말도 안하고 내가 카톡으로 이야기 하자 히고 끊은 후에 카톡으로 이야기 나누다 어정쩡하게 끝내고 늦얼으니까 자자하고 대화가 끝났는데 마지막에 남자친구가 내가 먼저 사랑한디고 안하면 안하네. 사랑해. 라고 보내서 비로 전화 걸어서 사랑한다고 하려고 했다 안한거 아니다 카톡으로 해명하면 되긴하는데 전화로 밀해주고 싶어서 했다 잘자라고 말해줬는데 또 속상해서 눈물이 나욌어.
남자친구는 ‘울어? 왜우는데.’ 딱딱하게 말하다 너를 또 속상하게 만들었냐고 해서, 내가 여자친구가 울고있으면 울지마라는 말을 한번은 해줄수없냐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우리가 다툼의 주제말고 너 우는거에 내가 계속 사과해줬으면 좋겠는거냐’라고 해서 ‘그런게 아니라 울고있으면 한번쯤은 울지말라고 말해줄수있지 않나 하고 속상해서 그랬다.’ 하니까 너는 너의 의견과 생각만 자기한테 강요한다고 하고 시간은 많으니까 내일 얘기하자고 질자라고 하고 끊었는데 남자친구가 가치관과 생각의 차이가 아닌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고 헤어져야하나 싶은데
이게 내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건지, 감정이 격해져서 객괸적인 평가가 안되는건지 싶어
제발 어떤지 도와주라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