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겸, 이진숙 이슈]
그 당시 청와대는 대체
자유 민주주의의 용어 개념 정의를
어떻게 하길래
KBS 사장님 불러서
발길질 했다면서요?
그게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나려면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정의가
용어 개념 정의를 어떻게 하고 있길래
그 모양이냐
그런 의문이 국민들은 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분들이 전두환식 교육 세대가 많이 섞여서
용어 개념 정의는 늘 안하고 다녀서
대강 가다 가다 보면 안다고 하시다가
청와대로 KBS 사장님 불러서 발길질 한 것 아니냐
그러면
그런 것을 다시
자유와 민주주의자유 민주주의의 용어 개념 정의에 넣는다..
그렇게 공부를 하신다
엉망이야
그런 것을 배워서 아..그런 건가 보다..
그렇긴 어디가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그러면 공부를 똑바로 안하는 사람들은
다 그 모양이 된다
그런 결론에 이르는 것이죠
전두환식 교육으로 거기에 맞장구치면서 공부하면서
성적이 잘 나오면 뭐할거야
가서 발길질이나 하고
청와대에 뭉개고 앉아서 말이지
나 모모요
그렇게 초보 권력독재자 철부지들 마냥
거들먹거리고 말았단 말입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연설 참조)
참으로 기가 막히고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 첫 추기경 어록에 담길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중)
그런데 그런 그 당시 청와대를 비판하는 일을 해야
언론인인 것인데
김장겸, 이진숙 두 분이 그런 일을 하셨다라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안하셔서 그렇다면
두 분이 언론인으로서
온전한 삶을 이어 왔다라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을 비판하지 않는 것이
자유 민주주의의 정의에 포함됩니까?
혹은 못하게 한다면 그 나라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그런 것에 대한 말씀이 없는
우리 김장겸 국회의원님께서
대한민국 정당의 비례 대표가 되시는 것이
제대로된 정치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도 못하는데..
당장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진숙 후보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도 못하면
사퇴하셔야죠
다른 공직 말고
이번에는 논란 없이 개인 카드로
빵 사다가
빵집 하시면 되잖아요
꼭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하셔야 합니까
빵집 사장님 하셔도 되는거지
빵집 사장님이 어때서
두 분이 군사 독재 정권 기간에
아동 청소년기, 청년기를 보내셔서
생각이 문제가 많고 시대에 뒤쳐져서
다만 그것이 자유 민주주의이다라는
르네 데카르트의 근대적 자아의 출발점, 코기탄스
그것이 고대 그리스의 유클리드 기하학에서의 공리 체계
그 공리를 가지고 시작하여 논리 전개의 각 단계의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기하학의 여러 주제들을 다루어 그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가지고 어떤 주제를 증명하고 다시 이를 이용하여 다른 것들을 증명해 가는데 있어
그런 체계적이고 거기에서 벗어나면 틀린 것이고 그런데
자유 민주주의에서 방송사 사장님 불러다 발길질 했으면
틀린 것이죠..그런 틀린 사람들이 정권을 잡고 나면
수학은 감점하거나 틀렸다고 부정하면 되지만
국민들이 발길질을 당하거나
무슨 또 고통을 겪게 되는 것이라서
그런 정권은 쓸어내야 합니다.
선거로써 또는 다른 탄핵의 제도로써
그런 폭력이나 저지르는 양상이 지속되니까
지금 그런 것들이 우리 사회에 누적되어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그런 문제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 당이 엮어서 데리고 온
사랑제일교회에서도 여기자 폭행
그 장면이 머리채 잡고 이단 옆차기나 그런 폭행이
서로 서로 닮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언론인으로서 사회를 건강하게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 아닌 다른 말도 안되는 도덕적으로 한심한 기준을 표방하며각종 참사들 앞에 그런 막말 수준을 정당화하는 양 엉망진창의 도덕성을 보이는 그런 보도 내용들그런 것이 이진숙의 518 망언에 함께 하는 그런 부도덕성에서 출발하고 있지 않나
그런 반성을 통하여
이진숙은 안된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라니
그러셔야 전직 MBC 사장님이시구나 하는 것입니다.
전두환 찬양 미화에 가담하시렵니까?
전두환도 죽어서도 그런 말 하지 않겠습니까
내한테 당해 보지도 않고
김홍경의 동양의학 (EBS 2000)
제2강에는
김장겸 의원 이진숙 후보자가
무슨 잘못을 하시는 분들인지
나와 있습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