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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분나쁠일이 아닌가요?

ㅇㅇ |2024.07.29 09:25
조회 9,309 |추천 14

친했던 애기친구 엄마가 있는데

요즘 애들이 각자 다른친구들을 사귀면서 이 엄마와도 연락안한지 꽤 되었는데

사이는 항상 좋았구요

그러다 여쭤보고싶은게 생겨서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첫마디가 뭔 전화를 하고그래?

였는데요.

그러곤 뭐 평소처럼 일상얘기하고 좋게 통화를 끝냈는데 저 첫마디가 자꾸 생각나네요

꼭 제가 전화를 하면 안될곳에 한것마냥..?

제가 요즘 안좋은 일들이 계속 겹쳐일어나 아무렇지 않은 말인데 예민해서 안좋게들린걸까요?


추천수14
반대수7
베플ㅇㅇ|2024.07.31 08:48
ㅇㅇ 그냥 예민하신듯.. 왠일로 전화야? 뭔 전화야? = 카톡으러 해도될텐데 무슨 일 있어? 새삼스럽게 전화했길래 이런 느낌
베플ㅇㅅㅇ|2024.07.31 08:44
친구인 님도 그 말의 속뜻을 모르는데 생판 남인 저희가 그걸 어찌 알겠나요. 이런건 걍 그 때 그 때 물어보는게 나아요. 그래야 서로 조심할 수도 있고, 혼자 곱씹고 곱씹다보면 오해가 커지고, 내 기분만 상하니까요.
베플ㅇㅇ|2024.07.31 09:40
별거 아닌데 예민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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