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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를 못 잊어서 발생한 대형사건

핵사이다발언 |2024.07.29 23:44
조회 2,196 |추천 2

내가 서면에서 승부를 본 말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내 상황이 최악의 상황이고 내가 설령 무기징역자가 되어도 나는 이 상황이 좋고 전 여친에 대한 미련은 없고 설령 그 사람이 대통령 영부인이 되어도 부럽지 않다."

그러면 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 희대의 연쇄 사이코패스는 여자친구가 완전 조폭양아치년 일거다. 라고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그 상대방의 여친들도 다 하나 같이 바른 애들인거다.

그러나 나는 그 여친들에게 불만은 없다.

중학교 반장시절에 국어선생님께서 국어 책에 있는 시를 읽어보라고 한다. 시를 읽고 나고 한 소리를 하는데...

"이 반장은 여자한테 집착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오히려 헤어지고 나면 깔끔하게 잊고 나중에 더 나은 모습으로 나와서 그 여자를 부럽게 하는 스타일이다. 이런 남자가 좋은 스타일이다."

니가 무시하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가장 장점이 뭔가 아는가? 이 사람은 남들과 비교하는 삶을 절대로 살지 않는다. 그냥 항상 내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거다. 비교를 하는 삶을 살았다면 나는 이미 상황을 비관하고 죽은거다.

나는 헤어지고 난 과거의 여친을 머릿 속에서 생각자체가 없다. 그 여자에게 더 이상 해줄게 없기 때문이다.^^ 깔끔하게 헤어져서 미련도 없는거다.

부산여경들 이 말듣고 벌벌 떨더라.^^

경찰관들의 가정은 이렇네요.

1. 전 여자친구들에게 상처를 받았다.
2. 자신의 능력은 3이나 10을 바라고 현실을 살지 못하고 꿈만 꾸는 상황
3. 남의 도움 없이는 스스로의 삶을 바랄 수 없는 삶(이 사람은 스스로 못해내면 부끄러워 하고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삶이다.)

이거 3개 다 틀렸다. 그냥 내가 볼때는 사과를 하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아는데도 사과를 안하다가 오히려 더 큰 사고가 나서 경찰집안이 박살이 나는거 같은데. 그거 까지 남 탓을 하는거 같은데.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 얘는 초등학교 때부터 여자들의 꽃 받아 살던 애였다. 인기가 엄청나게 많은 애였다. 오히려 남자들이 시기를 하던 애였다.

경찰관들이 죽일려고 드는데 이 여자애들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거 같나?!!

경찰 왈. 이 사람 어릴 때부터 엄청나게 인기가 많고 날렸던 애라고 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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