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제덕 선수, 앞으로 경기 중에 세레머니는 자제하시길

ㅣㅣ |2024.07.30 11:17
조회 10,477 |추천 8
10점 쏠 때마다 세레머니하던데 이게 과연 상대 선수에 대한 매너인가요?

그렇게 10점 쐈다가 다음에 8점 쏜 것도 몇 번 있던데, 이렇게 되면 세레머니한 게 부끄러울 테니 결론적으로 10점 쐈어도 침착하게 행동해야죠. 양궁이란 스포츠에서는 멘탈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10점 쐈다고 감정을 그렇게 표출했다는 건 멘탈관리가 이미 안되었단 겁니다. 무엇보다도 상대 선수에 대한 매너가 아니죠. 프랑스하고 중국선수들은 다들 침착했어요. 또 중국 마지막 선수는 계속 8점만 쏘던데 그 옆에서 10점 쐈다고 무조건 기뻐하면 어떡하나요? 혹시 다음 대회 때 그 선수 만나서 이번 대회와 반대로 그 선수가 제덕선수를 이겼을 때 그 선수한테서 위로를 받을 것 같나요??
앞으로 더 큰 선수로 성장하려면 멘탈관리를 잘해야 되요. 그리고 8점 쏠 때 공통점이 쏘고 나서 자세가 왼쪽으로 틀어지던데 이 습관도 꼭 고치시구요.

기쁠 때여도 그 기쁨을 다스릴 수 있는 침착한 멘탈이 진짜 중요합니다. 이건 양궁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거에요. 20대 초반 어린 친구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131
베플|2024.07.30 11:22
아 조선족ㅅㄲ ㅋㅋㅋㅋ 어제 져서 그렇게 열받니?ㅋㅋㅋ
베플ㄱㄱ|2024.07.30 20:14
김제덕 선수는 남의 순서에서 파이팅을 왜치는게 아님 본인턴에 본인의 활을 쏠때나 본인팀을 격려하기위한 화이팅임 김제덕선수의 플레이스타일을 시작으로 저렇게 자기 마인드컨트롤 하는 선수들이 종종 보임 그리고 양궁은 관중들의 소음도 이겨내야하는 게임인데 상대팀 선수의 저 정도 세레머니에 기죽어서 암것도 못하는 인간이면 양궁때려처야함 실제로 야구경기장에서도 소음에 적응하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데 평소 훈련만 제대로 했다면 저 정도는 아무것도 아님 이상 한때 양궁선수 준비했던 사람임~!!
베플ㅇㅇ|2024.07.30 20:56
김제덕 선수한테 피해의식 있는 양궁관계자임? 아님 왜 이딴글을 쓰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