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작은 상점이야기(세상이 뒤집힐 수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7.30 19:31
조회 64 |추천 2
어느 작은 상점에 대한 이야기이다.(지금부터 이 사람이 세상을 어떻게 뒤집을 수 있었던 이야기이다.)
어느 지역에 작은 상점을 마련한다. 그는 또 그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를 노력한다. 음식 장사를 한다고 치면 또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음식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항상 친절하기 까지 하다.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그런데 경찰관들은 자신의 청장 딸이 연루되고 경무관 딸이 연루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또 공작활동을 하기 시작한다. 나쁜 소문을 내고 최악의 소문을 낸다. 일단 가장 문제점이 뭐냐면 장사 하는 사람은 이런 일을 모르게 된다.
그러나 그는 항상 명확한 사명과 뜻을 가지고 끝까지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자 한다. 그런데 그는 이상한 공격이 들어오는데 그는 꿋꿋이 이겨낸다.
이렇게 오랫동안 공격을 받게 되는데 그는 왜 이런 상황인지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항상 똑같은 모습을 보이고 음식도 여전히 맛있고 웃음과 친절함을 잊지 않기 때문에 그 태도가 여전하다.
결국 이 사람한테 또 이렇게 했다는 사람이 들통난다. 그런데 이 사람이 보여주는 태도와 음식의 맛은 그 분야에서 최고이다.
이 사람이 더 큰 상점을 만들어 내는거다. 결국 이 사람한테 스걸 알려주는 사람이 생기는거다. 이 사람은 그렇게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언론에 성공한 사람이 되는거다.
1. 치안정감이 죽었다.
2. 부산시장이 죽었다.
3. 국회의원 2명이 죽었다.
4.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다.
5. 부산경찰청장이 범죄에 연루되다.
6. 니 한테 말 함부로 한 사람 다 찾아내서 다 죽였다.
이게 사람들은 허언증환자, 망상병환자라고 했는데 그 사람은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뒤집는 능력이 있는거다.
심지어 경찰관까지 죽는 이유가 바로 저런 이유이다.
이미 이 사람이 이걸 이렇게 방어해내고 이제 이걸 아무도 못당한디는 걸 확신했기 때문에 이제 알리는거다.
"뭘 해도 다 되는 사람인데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이 사람은 환상과 꿈만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욕을 하는데" 그 사람은 그 말을 듣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서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다 죽게 만드는거다.
부산 경찰관이 아무도 예상 못했던게 뭐냐면 설마 이 사람 때문에 대통령이 나가겠나? 했는데 진짜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