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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전처에게 차를 사준거같아요

아무개 |2024.07.31 16:09
조회 41,512 |추천 28
조회수 많이 나온건 아니지만 글내립니다
여기 수준이 정말 낮네요
실질적으로 결혼육아안해보고 인생덜살아본 베베꼬인 사람들만 모여있는듯 하네요 뭐만하면 돈돈돈 사람의 인권따윈 없어보입니다
변명은 아니지만 현 남편사업 저랑 같이하고있고 저도일하고있습니다 돈많은 이혼남이랑 재혼하니 그놈돈도 니돈이냐 이런댓글이많은데 재혼한지 10년도넘었고 남편이나저나 40대이상이구요
제가 대출받아서 사업자금 대줬습니다
그래도 본처니 후처니 그딴소리 할수있나요?
전처는 현재 사업에 1퍼센트도 도움준것 없습니다
솔직히 애 한명 양육비도 100만원 줘도되는거 제가 전처 애잘기르라고 300만원씩 주라고했습니다 300이 작은돈입니까? 중학생 애하나키우고 300주면 저도 그게 낫겠네요 남의자식 키우는거도아닌데 차에 집에 다달이 양육비300만원씩
이딴곳에 위로받아보고자 글올린 제가 미친사람인거같네요
다시는 네이트판 볼일없을거같습니다
사회에 불만많고 한남한녀 가르고 시댁친정 1대1따지고 그런분들만 모여있는듯 그렇게 잘사세요
추천수28
반대수92
베플00|2024.07.31 17:03
애있는 남자랑 결혼했으니 님이 감내해야 되는 문제임. 어쩔수 없음.
베플ㅇㅇ|2024.07.31 19:50
자기애 챙기겠다는데 왜 ㅈㄹ임? 애 챙기는게 싫었으면 애 있는 돌싱과 재혼하지 말던가 남편돈이 온전히 너한테로 안오니 짜증나냐?
베플남자ㅇㅇ|2024.07.31 17:23
내 아이 키우고있는데 당근 지원해줘야지. 첫정도 무시못함. 돌싱하고 결혼할때 이정도는 예상되는거아님?
찬반남자ㅇㅇ|2024.07.31 18:18 전체보기
전처는 그렇다해도 아들이 얼마나보고싶을까.... 아들지원에 관한거라면 뭘해도 아깝지않을거야. 꼬우면 너도 애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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