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그리고 명확하게 여친한테 절대 남자의사 산부인과 가지말고
없으면 찾아서라도 멀어도 꼭 반드시 여자의사 산부인과 가서 진료받으라고 했는데
내말은 콧등으로도 안듣더니 기어이 남자의사 산부인과 가서 그 굴욕의자에 앉아서
남자의사한테 다리벌려 소중이를 보여주고 왔네요.
아무리 남친말이 우스워도 선이 있는건데 남친 입장은 생각 안하는 저런 여자랑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여친 소중이는 남친인 나만 볼수 있는건데 왜 다른 넘팽이한테 돈주고 보여주고 ......!!!!
상상을 하니깐 진짜 감정을 억누룰수 없고 내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그런 수치심을 받았다고
생각하니깐 너무 화가나고 생각하기도 싫은데 여친이 자발적으로 남자한테 보여준거인데
계속 그 굴욕의자에 누워서 남자의사한테 소중이를 보여준게 상상이 되고 못참겠어요.
진짜 못된여자에요.
내 여친은 이제 여친하기도 싫고 헤어지는게 날거 같아요.
저렇게 문란하고 더러운 느낌들게 만드는건 여친의 도리가 아니라고 봐요.
예의도 아니고;;
계속 굴욕의자에 누워서 다른 남자의사한테 소중이를 보여줬다고 상상이 되니깐
너무 괴로워요....
이 여자랑 헤어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