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가 재벌이라도 된듯이 어려운 사람을 그지근성이라비하

ㅇㅇ |2024.08.05 01:10
조회 4,141 |추천 8
가난한게 죄도 아니고 부모님이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나게 할 수도 있는데
가난하다고 비하하는 건 성인으로서 성숙한 모습은 아닌것 같음
이준석도 어렸을 때 가난할때가 있었고 고조용기 목사님도 가난한 어린시절에 대한
말씀을 하셨었음. 가난한 사람도 성격이 케바케고 부자도 성격이 케바켄데 무조건
가난하다고 무시하는 것은 그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없다고 생각하고 본인의
생각을 왜 일반화 시키려는지 모르겠음. 가난한가정에서 태어나서 열심히 살아서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데 쓴이가 오히려 떨어지는거 같은데 왜 남의 골를 수 없는 가정환경을 부정적으로 만들며 청소년이 보면 뭐라하겟음??부모님탓하지 않겟음?
열심히 어렵지만 노력해서 키우는데 이런데에 이런 똥글좀 쓰지 말았으면..
비하하고 디스하며
추천수8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