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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인데 너무 순수/순진하다는 소리를 항상 들어요

이젠 만으로 해도 빼박 30대인 94년생 여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 너무 물러 터졌는데 남들이 보기에도 그런가봐요.요즘 세상에 이렇게 순진한 젊은이가 있냐 이런 소리를 항상 새로운 어른들만 보면 들어요.
실제로도 그렇구요…
여기 글 보면 나이먹어서 너무 순수하단 소리 들으면 칭찬이 아닌 욕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맞다면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어릴때부터 바보,호구라는 소리 듣고 그런 취급 당해왔어서 이젠 이런 삶이 싫어져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천수4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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