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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봐주세요

쓰니 |2024.08.05 19:00
조회 670 |추천 1
같이 퇴근해서 올림픽을 보기로 했어요
아내가 샤워하면서 밥(배달) 먹을 꺼냐고 카톡을 하길래
먹자고 답했습니다
( 밥을 먹는다면 그냥나오고 않먹는다면 양치를 하고
나온다는것으로 항상 샤워중에 톡으로 묻습니다 )

제가 국밥이나 시켜먹자했더니 느닷없이
국밥 한그릇 시켜서 혼자 먹어! 난 당근이나 먹을테니

제가 왜? 하고물었더니 국밥많고 너 혼자 밥먹을꺼니
옆에서 당근을 먹어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나혼자 시켜먹기도 미안하고 그래서
그럼 나도 밥 건너뛰어야겠다 했더니

아이~~하면서 그럴꺼면진즉말하지하고 양치하러
가는겁니다 (본인은 아니라는데 짜증냄)

저는 배달 시켜먹기로 하고 국밥먹자니
나혼자 먹으라고않먹는다는 아내가 국밥이
먹기 싫은걸로 생각하는데

아내는 제오해라는데 어떤가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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