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죠
그 부인이 자기 남편을 주인이라고 하고
윗세대에서 친일 잔재가 그렇게 발견되는데
우리 나라 문화 아닙니다.
임진 왜란 7년이 식민지처럼 되어서
조선 후기로 오면서 여권 신장이 하락해서
그런 식이 되어 온 것이지
너무 존경스러워 하는 그런 조선 사또님이신가..
그 부인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연애 편지
자녀 교육에 대해 같이 대화하시는 편지가
그 당시 문화를 보여주는 것이죠..
집안에서 여성의 지위
어머니의 지위..일본과 다르죠..
그런데 주인이라고 하면
개의 주인이 사람인데
부인의 주인이 남편이면..
반려견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교수님댁 개밥 주어야 된다고
문제라고 신문 기사 나올 때
바로 반려견 문화가 시작되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고
교수님 댁 개밥 주기 싫다고 하더니만..
각자 자기 집에서 자기 개 밥을 주고 있다면
그것도 온 국민이 할 일이냐 그게...
그러니 동네에
개털이 날리고 나니
장사가 되나..
경제가 어려워지더니
정말 코로나 오고..
안 좋은 징후를 만들어 갔다...
자성 예언이 개와 나는 평생 간다..
뭐 그런거..그래 놓고 출산률 정책이 어떻고...
나중에 복날 되면
반려견들 같이 데리고 먹으러 가서
닭 잡아 먹고
반려견 안아서
개 발 흔들고(내밀고)
그러고 계시게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거기에
오리 데리고
갈 수는 없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