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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보조 알바개념 계약직

|2024.08.06 07:57
조회 9,876 |추천 26

구인 공고에 사무보조라고 해서ㅠ일부러 연봉도 낮춰서 취업함... 업무에 부담감 덜 느낄라고



사무보조는 커녕... 진두지휘하며 업무를 떠앉고..
담당자라는 명목 타이틀이 걸리면서...

전임자는 인수인계하면서 한번 말하고 나중에 기억못하몀
"나 지금 열받을뻔했다" 소리해대고

겨우겨우 해나가면 공지,회의 없이 업무가 늘어나고...
200도안되는 사무보조가 vip 고객을 맞이하고...휴


현타 오지게오네요....
오늘도 아무런 말없이 업무 메일이 와있고...


5시퇴근인데 5시 5분 이후에 나가라는 소리나 해대고...
[심지어 여긴 자율근무제ㅎㅎㅎㅎ]

사소한거 하나 오류있으면 달려와서 소리빽빽지르고...
이런 업무가 사무보조가 하는일이 맞냐 물어보면 내 역량탓하고 컨c, 컨v하는것도 못하냐고
면담만 댓번을 하고... 하



3주~4주간 야근할 생각으로 칼퇴하지말라고 하는데 숨이 턱 막히네요 ..
야근은 당연히 일남고 바쁘먼 하는데.. 일없어도 가지말란 소리에... 멍해지네요



나름 10년이상의 경력직으로 ... 돈적게받고 쉬엄쉬엄 하러온건데ㅜ 피가마르네요
추천수26
반대수7
베플a|2024.08.06 08:22
그만둘 각 잡으시길..마음이 편해야죠
베플ㅇㅇ|2024.08.07 07:47
일부러 속인겁니다. 영업없다 하면서 영업 야금야금 시키는거랑 같죠
베플ㅇㅇ|2024.08.07 07:51
차라리 집에서 콜센터 업무가 낫지. 출근해서 200도 안주는데 아침에 머하러 씻고 나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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