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기들이 좋으면 ㅂㄹ 상관 없는 거 같음 아까 톡선에 자기 사촌언니였나 오빠였나 10살 연상인 사람 데리고와서 결혼하겠다니까 집 뒤집어졌다는데 난 솔직히 그정도인가 싶음.. 당연히 막 21 33 이렇게 연애하고 허락해주세요 하면 나라도 미쳤냐 할 거 같은데 연하쪽이 20대 중반 이상 되면 막 띠동갑인 사람 만나도 그 연상 쪽이 여자 나이보고 막대하거나 나이보고 사귀는 거 아님+어린 만큼 ㄹㅇ 그 재력도 빠방하고 사람이 괜찮고 서로 사랑하면 난 내가 부모여도 걍 잘 만나라 싶을거 같음 내 인생 아닌데 자기 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