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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서 정정당당하게 ...

키다리아저씨 |2024.08.07 20:26
조회 50 |추천 0





















 
페어플레이(Fair Play)는
스포츠맨십의 기본으로, 정정당당한 승부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또한, 모든 스포츠의 기본 가치이기도 합니다.
골 하나, 일분일초가 아쉬운 상황 시합에서
열심히 필드를 누비던 한 선수가
운동화 끈이 풀어졌습니다. 
 
끈이 풀어진 채 뛸 수 없었기에
다급한 상황에도 어쩔 수 없이 그는 허리를 구부려
끈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팀뿐만 아니라 상대 팀의 선수들까지
그가 신발 끈을 다 메기까지 기다려주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스포츠맨십이자 페어플레이입니다.
페어플레이는 스포츠의 의무는 아니지만
매너와 같은 것입니다. 
 
상대의 약점을 이용하거나 반칙을 통해서
비겁하게 이기지 않는 것이 바로
스포츠 정신입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 선수는
지난 7일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농구 스타 마이클 조던이 남긴 명언을
남겼습니다. 
 
"장애물을 만났다고 멈춰야 하는 건 아니다.
벽에 부딪힌다면 돌아서서 포기하지 마라.
어떻게 벽에 오를지, 벽을 뚫고 나갈 수 있을지,
돌아갈 방법은 없는지 생각하라" 
 
황대헌 선수는 9일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누구보다 힘들었을 마음의 장애물을 이겨내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남은 기간 올림픽 정신을 잊지 말고
강자와 약자가 아닌 서로의 배려와 존중을 중요시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모든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올림픽 대회의 의의는
승리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 데 있으며,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성공보다 노력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서 정정당당하게 ,[출처:따뜻한하루] , 쿠베르탱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오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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