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사연 다 자르고... 자식은 하나 있어요.. 결론은.. 가정은 지키고 싶대요. 근데 상간녀랑 바로 못 끝내겠다고 기다려 달래요. 부끄러운 행동 안 할거고, 가끔 만나 밥먹고 얘기 하면서 점점 마음 정리 하겠대요. 가능한 일인가요?제가 옆에서 지켜봐 주고 기다려 줘야 하나요?
뚫린 입이라고 개소리하네요? 부끄러운일을 안해?? 이미 충분히 자식보기 부끄러운 짓 실컷 했고요. 가정은 지키고싶다면서 상간녀 계속 만나겠다는 얘기를 어떻게 해요? 감히? 거짓말하고 배신하고 기만한걸 넘어서 배우자를 그냥 천하의 등ㅅ 호구 취급인데?? 그럴거면 모든 재선 전부 부인 명의로 돌려달라고해요. 아니면 상간소송부터 진행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