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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최민희 위원장님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천주교의민단 |2024.08.08 18:28
조회 42 |추천 0
베드로 수위권
교리는

교회를
믿음을 고백한
그러나
사람인 베드로에게 세워. 맡기신 것은
너 나를 사랑하느냐
(가톨릭 생활 성가 참조)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배반하지만
뉘우치고 돌아오는
베드로. 위에 죽음의 힘도 감히 누르지 못하는
하느님의 교회를 세우십니다

루터가 세심증으로
이것도 죄
저것도 죄
그래서 고해성사를 하루 4시간 매일
보다가.
자신을 보니
낮은 자존감을 가지면서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는 사람이 되어
베드로 아닌
베드로의 믿음 위에 세웠다는
오류에 이르게 됩니다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최근 하신 말씀은
대학 입학해 20살 1학년 여대생이
불의를 눈앞에 두고
친구들과 선배님들과 함께 정의를 외치기위해
시위대에 서신
최민희 대학생
어쩌면 응답하라 1988
그 영화에서
첫째딸이 시위하고
들어와서 아버지께 혼나며 하는 대사. 그리고
체포되고 영화 전반에 첫째딸이 갖고 있는. 외침
그 대사들
우리 모두가 시공간이 달라도
시공간이 일치하는 지금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20살에
집에서든 어디서든
그렇게 그 때부터 어쩌면 오늘도
최민희 국회의원님께
담겨 있는
불의 앞에 정의를 외치는
그 날로부터 하나도 변하신 것이 없는
그 20살 대학생을
우리 모두 맞이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그. 최민희 그 날의 대학생이
이 나라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오르시기를
바랍니다

대학생들은
그렇게 정의롭고
군사독재정권 사람들이 불의하다면
대학생들이
정권을.
정부를 이끌면 안되는가
그 날의 어느 어린이가
답답하다며
던지던 그 질문들이
오늘도
우리에게
던져지고 있습니다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오르게 하십시오


"내 양들을 잘 돌보아라" (요한 21,15-19)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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