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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결혼생활

일하는거좋... |2024.08.09 13:44
조회 5,518 |추천 1
안녕 횽들결혼 2년차야
글을 시작하기 전에나는 와이프를 사랑한다나는 와이프를 사랑한다나는 와이프를 사랑한다외치고 시작할게
난  월 800 정도 벌어와이프는 알바같은걸로 주3일 하루에 1~2시간. 월 70만원 벌어.
임신계획하고 있어서 '일 더해라 돈 더 벌어와라' 말은 하지 않아. 다만 와이프가 좀 게으른거 같아... 낮에 시간이 많은데 생산적인 뭔가를 하면 좋을것 같은데...제테크 공부를 하던지...
참... 사랑하는 와이프 고생시키고 싶지 않지 않아 나도
근데 뭔가 나는 와이프가 열심히 살고 노력하고 이런모습을 바라는거 같아돈을 많이 버는 모습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서로 건네고 다독이고그런모습을 보면 서프라이즈 선물도 사주고 싶을거 같은데
와이프는 힘든걸 싫어해편한걸 굉장히 좋아해
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해내 일 자체를 좋아하고 책임감 가지면서 언제 수입이 줄어들지 모르니세이브도 많이 하려 하는데
와이프는 해외여행 일정을 짜는중
그래도 우리 와이프는 아침밤 잘 차려주고 도시락도 매일챙겨줘
밤 늦게 들어가면 간식도 챙겨줘사랑해 와이프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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