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없어서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
아따블로라고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 있는근처 우리은행 뒷편에 있습니다
저녘식사는 1인 45000원 (VAT제외)
보통 스테이크를 포함한 프랜치 코스가 6~7만원대임을 생각하신다면 그리 비싼가격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결코 싸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는 말을 하고싶다는..
나름 8가지로 구성된 풀코스 프랜치입니다
아따블르 입구 - 한옥집을 개조한 것이라고 한다. 왼쪽이 주방, 오른쪽이 식당 공간
입구 찾기가 좀 쉽지는 않습니다
주방장 아저씨의 오늘의 메뉴 소개
언제나 메뉴는 단 1가지..ㅋㅋ 고를 필요없습니다.. 단 못먹는 것(생선이라든지...)있을때는 즉석에서 다른메뉴로 교체해주시기도 한답니다.. 머 샐러드를 준비해준다든지...
빵과 무염 버터...
이 빵 살짝 쫄깃한것이 맛납니다
에피타이저 - 관자와 오이스터, 오이스터와 함께 나온 크림이 무척 맛있었다.
이부분은 제가 먹은거랑 좀 다르긴 한데... 사진이 없으므로.. ㅠ_ㅠ
역시 소스맛 환상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수프
먹다가 찍은 생선요리
생선요리 다음에 망고 샤벳이 나왔는데 사진 찍는 것을 깜빡... 대신 테이블 중앙의 꽃과 초
샤벳은 항상 나온는듯... 아주 쪼끔 나옵니다(참고로..ㅋ)
스테이크와 함께 먹는 소스 - 위쪽이 홀그레인 겨자, 아래 왼쪽은 양겨자, 아래 오른쪽은 민트젤
메인 - 안심 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는 자주나오는듯...
그리고 디저트까지... 전 아이스크림에 케잌을 곁들인 디저트가 나왔는데 아주 달았다는...
메인은 주로 2가지정도 있더라고요
점심때는 5가지코스로 구성된 브런치코스가 2만 5천원
테이블이 6개인가 밖에 없어서 예약의 압박이 좀 있긴 합니다
특별한날 한번쯤 가볼만 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