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등등의 정신적 문제 있으신것 같고
일단 본인의 불안 화를 다 자식들 특히 저에게 풀어오며
살아오신 분
지금도 제가 몸이 아파 결혼도 일도 제대로
잘 못하고 있는데
본인 우울증 약먹는거 사진 찍어 보낸게 몇번
저 저분때메 상황에따라 공황장애 불안장애약 먹습니다.
저분은 몰라요
이주에 한번은 ㅈㄹ을 해야 본인 성에 차서
이모들도 다 연락 끊고 아빠도 아파서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일은 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고 그래서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할까봐 연락을 못끊었어요
저런 엄마의 스트레스로인해
30년 넘게 고통에 시달리다 보니
이젠 정신적인게 잘 버텨내지 못하고 매일 아픕니다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본인 화를 저렇게 보내고
특히 월요일 아침에도 저렇게 옵니다
매일은 아니고 일이주에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