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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생인데 중학생이었던 2011~2014년 가끔 그립다…

ㅇㅇ |2024.08.13 00:15
조회 11,117 |추천 45
세월 빠르다ㅠ 그때는 20살 언니 오빠들보고도 어른 같았는데 당시에는 엽떡 아마 유행 전이라 컵떡볶이 먹고

아이폰 유행 전인데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때라 갤럭시 베가레이서 갖고 다니면서 뭐 폰꾸미기 테마였나 그거 꾸미고 카카오스토리 멤놀도 했었다ㅋㅋㅋ

그 훈녀생정?이라고 틴트 유행하고 수집하고 교복치마

조금 줄인게 유행이었던거같음

줄이어폰 끼고 다니고ㅋㅋㅋ
추천수45
반대수3
베플ㅇㅇ|2024.08.14 20:47
얼마나됏다고 ㅋ어린게 깝치긴
베플ㅇㅇ|2024.08.14 16:55
96년생으로서 공감 ㅋㅋㅋㅋ 딱 그 시절이 아날로그 - 현대 디지털로 급변해가는 시작점이였음 돌이켜보면 10년사이에 세상은 정말 수없이 많이 변했고 디지털화 되었음 싫은건 아니지만 그때 그시절 아날로그감성 , 순수함이 그립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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