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밀고 당기기.,..
전... 밀기는 못하고.. 당기기밖에 못하는 남자에요...
길을 가다.. 커플로 간직할만한 볼펜이나... 조그마한 악세사리...
잡다한 생활용품들... 이런거 사주는거 좋아하고...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면... 대부분의 시간과.. 정성을..
올인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여태..여자친구를 사귀어보면서... 권태기라는것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요..
제가 감히.. 잘해준다고는 말못하지만...
당기기만 하는 남자... 여자분들 많이 질리시나요...
어떻게.,. 사랑하면서도 일부러 미는게.. 가능한지..
보고만있어도 너무 사랑스럽고 행복한데... 일부러 관심없는척...
신경안쓰는척... 그게 어떻게 가능하죠....
결국.. 이별통보를 받았지만....
여자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