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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누나

쓰니 |2024.08.16 08:49
조회 686 |추천 0
남편이 바람끼가 정말많은사람이다 사람들을 봐도 특히 여자 주변에 있으면 두ㆍ서너번을 꼭 보고 지나친다 운전할때나 식당에서조차도 이제는 별로대응을 안한다 아니 못한다 여짓것 산것도 내가 참을만큼 참아서 견디었으니 그세월도 코로나전까지는 초등여친과 여보당신하면서살던남자였다 그러곤 시골에서 시댁식구를자주보게되고 2살위누님과새벽까지머리맞데고술을먹기도 어느날은 서로머리가 붙게잠을자곤 올해4월에 갔을때는 누가보면 연인이 대화하는것모양 식구들과떨어져서 서로쳐다보면서 깔깔데면서 있는게 눈에 띄였다 뭐라하기도싫었고넘겼는데 계속 눈에가시인건사실이다 잊혀지지도않는시건도 통화를하면서 나하고 같이내려간다는말은안했던적. 횟집앞에서성이더니 뒤에쫏아오는날보더니 횟뒤돌아서나한테인사조차안하고 가던일 자꾸일어나는걸보면. 도저히 뭔가있긴하다 그러곤 남편이 보고싶은지 계속 누나집에가잔다 이번토요일 가자는데 난 대답도 안했고 가고싶지않지만 상대하기도싫을정도이다 역겨울정도로 둘이하는행동이 누나는 바람끼가 상대방신경 안쓰는 둘이 똑같은. 그래서 전남편도 그런거때문에 이혼도했고 이혼후 누나남편은 오토바이사고로 비명행사했다 한남자를 못쓰게만들곤 했던사람이다ㆍ상대방신경안쓰고 본인즐기는것만 생각하는 그런점에서 같은핏줄이라서인지 똑같다 특히 가족중에 이둘만. 더욱같은점이 이점이다 . 정말 신경이 안쓰일래야안쓰수없다 .
너무과민이라하겟지만 직접 눈에들어오는 장면은 뭐야 둘이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게 바로이런건가할정도이다
나자신이 자신없이사는점도 있다 그것이 더문제라는것도안다 또한번 푸념을 뺏었네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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