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 남친은 30대 중반 커플입니다
남친은 체인호프집을 운영하는 사장이고요
영업은 새벽2시까지 입니다
알바생들을 두고 일을 하는데 2시까지 마감을하고 가는 알바생들을 집에까지 태워다줍니다
그게 여자알바생일때도 있고 남자알바생일때도 있습니다
여자 알바생네 집까지 차로 10분 거리라는데
마감하고 태워주는건 복지차원 이라고합니다
가는길에 내려주는것도 아니고,
남자친구 집은 가게바로 윗층입니다
굳이 태워주기위에 차를 끌고 나가는거죠..
여자알바생은 남친과 10살 차이 납니다
단둘이 새벽2시에 차를타고 가는게 너무 싫고
짜증나는데 저보고 이해를 해달랍니다
그냥 어린친구일뿐이랍니다
둘이 엄청 친하게지내는게 제 눈에보이는데
이해해줘야할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