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술 취하기 전에는 본인이 잘못한거에 대해 정말미안해하고 사과하거든요
그러고나서 같이 술마시다 취하길래 술 그만마시라고하면 알겠다고 하면서 계속 마셔요
그럼 전 화가나구요
화가나는 이유는 술마시면 변하는 모습때문이에요
분명 술때문에 계속 문제가 커지는데 본인이 조절을 못해요
술 취했다하면 때리진않지만 눈부터 돌아서 말도 안통하고 시비조에 욕까지하네요
그러고 하는말이 취하기전에 지가 잘못해서 사과해놓고 내가뭘 잘못했냐고 큰소리..
이거 좀 제발 고치라고 병원도 가보라고했는데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