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전혀 반성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18 22:25
조회 653 |추천 2
이 경찰관의 사고방식이 아직 문제가 있네요.
"니 면접 불합격발표 정신병발생 = 미성년자 400명 퉁치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네요.
갑자기 예전에 모 검찰청에서 김영란 법 위반을 피하기 위해서
억지로 계산을 맞추던 방식이 기억나네요.
예로들어서 45만 5천원이면 무죄 46만원이면 기소
이 짓을 하구나.^^
이런 개 같은 놈들이 경찰수뇌부로 있으니까 사고가 터지는거야.^^
내가 생각을 고려 해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2014년부터 2024년도까지 부산경찰청장 아들 딸
"전부 정신병자 만들고 10년동안 아무 곳도 취직 안되게 만들고 장애를 얻어서 장애인으로 살고 특히 딸이면 자궁적출까지 해서 거지 같이 혼자 살면 생각해본다."
권기선, 이상식...., 김진무, ...우철문까지 해서 아들 딸 다 그렇게 되면 생각해본다. 왜요? 이래 말하니까 심각해요?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한 사람도 살아남지 않고 다 죽으면 생각해본다.
이 짭새새끼들이 사고방식이 여전히 걸러 먹었네. 이렇게 해서 자식을 어떻게 키우지?
10년이 지나도 안 끝나는 이유를 잘 생각해보라.^^
경찰청장 딸이 왜 죄를 짓는지 알겠다. 이게 시민들도 납득을 못 하는거고 경찰청장 딸이면 그 딸이 바르고 얘가 나쁜 놈으겠지. 라고 생각했겠지?
너네 그 경찰합격하고 중앙경찰학교 가서 수료하고 경찰로 입직했는데 나가라고 하니까 여경 자살하죠? 그리고 양궁선수가 그렇게 4년을 준비했는데 떨어지니까 그렇게 울죠?
이제 수사 중에 피의자나 참고인 그리고 피해자가 자살하면 무조건 파면이고 퇴직금도 못받고 퇴직하고 10년동안 다른 곳에 취직 못합니다. 그냥 장사나 하시고 안되면 노가다 판에서 일하세요. 심하세요?^^ 니가 하는 짓인거다.
이 부산사건은 경찰관들의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벌어진 더 큰 대형사건이 된 사건이다.